라이프로그


[38개월] 근황 아기와 함께 룽룽

트윗에서 아시는분들은 다 아시지만...
저 둘째 임신했습니다 현재 12주? 정도 되고요. (12~13주 정도인듯ㅎㅎ)

요새 멸치 육수 냄새 및 기타 음식냄새에 민감하다 보니 이글루스 런님의 즐거운 반찬 카페에서 밥을 시켜 먹고 있어요.

우리 아들이 이렇게나 잘 먹습니다. ㅎㅎㅎ
편집한게 아까워서 사사삭 올려봐요^^

주승이는 36개월이 넘어가니 감기 한번 안걸리고 아주 건강하게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. 그게 정말 신기하네요..;;
밥도 엄청 잘 먹고 특히 귤을 엄청 잘 먹습니다. 한자리에서 4개는 기본인듯해요. 그래서 귤박스를 일주일에 한박스씩 사네요. (물론 저도 입덧 방지용으로 귤을 즐겨 하고 있습니다. 귤이 잘 받아서 다행이에요~)

다 후기용으로 작성된 사진들이라 음식 사진이^^;;
후기용 사진이라 웃어보라고 했더니 저렇게 웃어주네요. ㅎㅎ

이 사진은 지난주 토요일에 찍은 따끈한 사진..^^
너무 늦잠자 아침밥을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목욕후 바로 간 돌잔치집에 가서 포풍흡입으로 먹는 모습을 보여주네요.. 남편 친구들이 항상 주승이의 먹성에 감탄합니다..;; 얌전히 앉아서 흡입만 하고 있으니 참 신기하긴 하죠^^;;

그러고 보니 다 먹는 사진이네....;;;;; 쿨럭쿨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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